TLV메디컬 “청소년 코 수술에 잘못된 물질 사용”
TLV메디컬은 일요일 수술실 직원들이 18세 환자의 코 수술 중 잘못된 물질에 적신 의료용 탐폰을 사용했다며, 간호사의 극히 드문 인적 실수라고 밝혔습니다. 병원은 직원들이 몇 초 안에 실수를 발견해 환자를 이힐로브병원으로 이송하고 보건부 당국에 사건을 보고했다고 말했습니다. 앞선 보도들은 환자가 얼굴과 기도에 심한 화상을 입어 응급수술 뒤에도 진정 상태에서 인공호흡기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찰이 과실 수사에 착수했다고 전했습니다. 보건부는 통보받지 못했다고 밝혀 병원 성명과 사실관계가 엇갈렸습니다.
출처
보도 내용의 차이
잘못된 물질이 환자에게 들어간 방식과 당국 통보 여부에 관해 출처 간 사실관계가 다릅니다. N12는 마취 담당자가 산성 물질을 투여했다고 보도합니다. 왈라와 와이넷에 실린 TLV메디컬 성명은 간호사가 적신 탐폰에 원인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보건부는 통보받지 못했다고 하지만 TLV메디컬은 사건을 보고했다고 말합니다. 나머지 사실은 일치합니다. 18세 환자가 코 수술 중 심각한 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위해 이송됐습니다.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