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후다 카츠, 술탄야쿠브 전투 44년 후 금요일 올리브산 안장 예정

이번 주 유해가 이스라엘로 돌아온 예후다 예쿠티엘 카츠 중사의 장례식이 금요일 열립니다. 장례 행렬은 케렘브야브네 예시바를 출발해 예루살렘 올리브산 묘지의 군인 구역으로 향합니다. 카츠는 1982년 6월 11일 레바논 베카계곡의 술탄야쿠브에서 전사했으며 44년 동안 실종자로 분류돼 있었습니다. 그의 유해는 군사정보국이 모사드와 함께 주도한 작전으로 발견됐고 군 랍비단이 신원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안장으로 2019년 자카리 바우멜, 2025년 츠비 펠드만에 이어 이 전투 실종 병사 세 명 모두의 유해 수습이 완료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