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자, 네타냐후가 쿠슈너에 팔레스타인 국가는 확고한 레드라인이라고 전달했다고 밝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재러드 쿠슈너의 8월 17일 회담 내용을 보고받은 이스라엘 고위 당국자는 네타냐후가 팔레스타인 국가 반대를 이스라엘의 확고한 레드라인 중 하나로 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자는 네타냐후가 ‘100% 확고했다’고 설명하며, 방문한 미국 대표단이 그에게 팔레스타인 국가 수립을 수용하라고 압박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 설명에 따르면 네타냐후는 이스라엘의 레드라인을 설명하면서 문제를 제기했으며, ‘상대측은 메시지를 아주 잘 알아들었습니다.’ 당국자는 이스라엘인 압도적 다수가 팔레스타인 국가에 반대한다고도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