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후다 카츠, 술탄야쿠브 전투 44년 만에 올리브산에 안장

예후다 예쿠티엘 카츠 중사는 1982년 6월 11일 술탄야쿠브 전투에서 전사한 지 44년 만인 금요일 예루살렘 올리브산에 안장됐습니다. 장례 행렬은 카츠가 공부했던 케렘브야브네에서 시작됐으며, 이후 군의 예우를 거쳐 묘지의 민간인 구역에 안장됐습니다. 그의 형제인 아비는 가족이 카츠가 44년 전이 아니라 이번 주 세상을 떠난 것으로 받아들인다고 말하고, 부모가 그의 귀환을 위해 매일 밤 통곡의 벽에서 기도했던 일을 회상했습니다. 갈 레비 대령은 카츠를 신앙과 국가를 위한 복무를 결합한 토라 학자이자 기갑부대 전투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당시 전투에서 실종됐던 여섯 병사의 행방은 이제 모두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