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특사, 골란 발언 해명…트럼프 정책은 변함없다고 밝혀

톰 배럭 미국 특사는 일요일 골란고원에 대한 이스라엘 주권을 인정하는 미국 정책은 변함없다고 밝히며 금요일 인터뷰 발언을 해명했습니다. 배럭 특사는 자신이 해당 지역의 역사적 지위를 설명한 것이며 “유엔 입장에 대한 지지가 아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2019년 백악관 포고문이 골란고원을 이스라엘의 일부로 공식 인정했을 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정책을 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앞선 발언의 취지는 자신이 레바논에서 병합을 예상하지 않는 이유와 협상을 통한 합의가 영토 지도보다 더 오래 지속되는 이유에 관한 것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