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고위대표, 이스라엘에 E1 주택 입찰 철회 촉구

카야 칼라스 EU 외교안보 고위대표가 이스라엘에 E1의 1,200가구가 넘는 주택을 위한 정부 입찰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그는 공식 성명에서 이 사업이 서안지구를 분할하고 동예루살렘을 고립시킬 것이라며, 그런 결과가 두 국가 해법에 해롭다고 설명했습니다. EU는 이스라엘이 최근 일부 가해 의심자들을 기소한 사실을 언급하면서도, 다른 정착촌 확장 사업을 중단하고 정착민 폭력의 책임을 규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U는 안전하고 인정된 국경 안에서 두 국가가 평화와 안보 속에 나란히 살아가는 방안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