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연금기금 예금 활용한 2조 페소 주택담보대출 프로그램 신설
발표

루이스 카푸토 경제장관은 지속가능성보장기금 자산을 은행 정기예금에 넣어 주택담보대출 재원을 마련하는 2조 페소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경매는 회당 최대 2,000억 페소를 제공하며, 은행은 배정받은 자금을 90일 안에 첫 주택 구입·건설·증축·개보수 대출에 투입해야 합니다. 주택담보대출은 최고 금리가 UVA에 7.5%를 더한 수준이고, 기간은 최소 15년, 원금 상한은 150,000 UVA입니다. 프로그램에는 일 년 및 오 년 자금지원 구간이 포함되며, 각 은행의 몫은 경매의 20%로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