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분기 GDP 성장률 1.5% 유지…기업이익 4,009억 달러 증가
발표

미국 경제는 2분기에 연율 1.5% 성장해 경제분석국의 두 번째 추정치에서 기존 수치를 유지했으며, 1분기 2.1%보다 둔화했습니다. 소비지출, 수출, 투자가 성장에 기여한 반면 정부지출 감소가 이를 일부 상쇄했습니다. 처음 보고된 것보다 강한 소비지출은 수입 증가로 상쇄됐습니다. 국내 민간 구매자에 대한 실질 최종판매는 4.2% 증가해 0.3%포인트 상향 조정됐습니다. 현재 생산에서 발생한 기업이익은 전 분기 744억 달러 증가에 이어 4,009억 달러 늘었고, 실질 국내총소득은 2.2% 성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