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프니, 예시바 학생 지위를 유일한 연정 참여 기준으로 제시

모셰 가프니 데겔 하토라 대표는 예시바 학생들의 지위 문제를 해결하는 정치 지도자라면 누구와도 함께하겠다며 그것이 자신의 유일한 고려사항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아리예 데리 샤스 대표가 채널 14의 ‘패트리어츠’에서 가프니가 가디 아이젠코트와 함께할 것이라고 믿지 않는다고 말한 데 대한 답변이었습니다. 두 사람의 발언은 2026년 크네세트 선거를 앞둔 하레디 정당들의 연정 전략에서 징병법 논쟁이 핵심임을 보여줍니다. 가프니는 선호 후보의 이름이나 자신의 조건을 충족할 구체적인 입법 내용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