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9월 소비심리지수, 2.8포인트 오른 -26.6
발표

뉘른베르크 시장의사결정연구소는 독일의 9월 소비심리지수가 2.8포인트 오른 -26.6을 기록했으며 전월 수치는 -29.4로 수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소득 기대지수는 16.2포인트 상승한 1.7로 육 개월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고, 경기 기대지수는 넉 달 연속 올라 -3.9를 나타냈습니다. 구매 의향은 -9.8로 역사적 저점 부근에 머물렀으며, 저축 의향은 15.5로 소폭 낮아졌지만 여전히 높았습니다. NIM은 약 2,000건의 면접조사를 활용한다며, 지표가 실제 구매·저축·소득 행동이 아니라 심리를 반영한다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