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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논, 베네수엘라 유엔 대사와 영사 협력 증진 논의

Courtroom-sketch editorial illustration of Israeli UN Ambassador Danny Danon seated at Israel's desk in a United Nations chamber, speaking into a microphone and gesturing with one hand, with blue conference chairs and an aide behind him, drawn in warm ochre and slate-blue pastel with cross-hatching on sepia newsprint.

대니 다논 주유엔 이스라엘 대사는 양국이 공식 접촉 재개를 추진하는 가운데 월요일 코로모토 고도이 칼데론 베네수엘라 유엔 대사를 만났습니다. 다논은 양자 관계 강화와 영사 협력 복원, 베네수엘라의 6월 24일 지진 이후 이스라엘 지원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양국이 국제무대와 유엔에서 협력을 심화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회동은 기드온 사르 외무장관과 펠릭스 플라센시아 베네수엘라 특사의 앞선 회담에 이어 이뤄졌으며, 앞선 회담에서는 2009년 외교관계 단절 이후 첫 공식 채널인 영사 서비스 체계가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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