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7월 이후 이스라엘군 117차례 진입·시리아인 49명 계속 구금 주장

아사드 하산 알샤이바니 시리아 외무장관은 다마스쿠스 기자회견에서 이스라엘군이 7월에 65차례, 8월 1일부터 18일 사이에 52차례 진입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시리아 당국이 1월 1일 이후 구금 147건을 집계했으며 시리아인 49명이 아직 구금돼 있다고 밝히고, 쿠네이트라와 다마스쿠스 농촌 지역의 급습도 언급했습니다. 알샤이바니는 다마스쿠스가 외교적 해결 의지를 유지하고 있으며 미국 중재 협상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군이 2024년 12월 8일 이전에 있던 위치로 돌아갈 것을 촉구하고, 1974년 병력분리협정의 완전한 이행을 요구하는 시리아의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