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부·재무부, 1억 셰켈 규모 양유 낙농업 개혁안 체결

농업식량안보부와 재무부는 이스라엘의 양·염소 낙농업 개혁안에 서명하고,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사육 농가에 약 1억 셰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2031년부터는 연간 2,000만 셰켈을 넘는 상시 지원이 이뤄지며, 외곽 지역 농가는 최대 20%의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제도는 양유·염소유 치즈에 대한 관세를 폐지하고, 전환 장치를 통해 생산 쿼터를 직접 지원과 경쟁 체제로 대체합니다. 두 부처는 소비자들이 연간 약 6,000만 셰켈을 절약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연구와 유질, 생산성, 농가 효율 개선에도 자금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