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책임 있는 데이터센터 개발 위한 국가 원칙 다섯 가지 마련
발표

캐나다 연방정부는 책임 있는 데이터센터 개발을 위한 국가 원칙 다섯 가지를 발표했으며, AI·클라우드·기반시설 기업 23곳이 참여했습니다. 원칙은 지속적인 지역 편익, 캐나다인에게 전기요금 부담을 전가하지 않을 것, 물 사용과 환경 영향 최소화, 지역 영향의 투명한 공개, 캐나다를 위한 전략적 가치를 요구합니다. 이는 연방 사업 승인제도가 아니라 국가적 기본 기준이며, 주·준주·지방자치단체·원주민의 규제 절차가 계속 의사결정에 작용합니다. 에번 솔로몬 인공지능장관은 팀 티어니 캐나다지방자치단체연합 회장과 함께 온타리오에서 원칙을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