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신베트, 칸유니스서 사살한 수파 전초기지 급습 지휘관 신원 공개

이스라엘군과 신베트는 9월 2일 칸유니스 공습으로 사살된 테러범이 하마스 누크바 중대장 무함마드 마흐무드 마르셰드 알카디라고 밝혔습니다. 두 기관은 알카디가 10월 7일 학살 당시 수파 전초기지에 진입해 현장의 급습을 지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그가 이후 라파에서 인질을 억류하는 데 가담했으며, 최근에는 휴전을 위반하며 테러범을 훈련하고 하마스의 역량을 재건하는 한편 이스라엘 민간인과 이스라엘군 병력을 겨냥한 공격을 추진했다고 밝혔습니다. 남부사령부 병력은 합의에 따라 계속 배치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