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여론조사, 오페르 빈터 의회 진입 기준 미달·우파 진영 63석 전망

9월 3일 여론조사에서 우파 진영은 63석, 중도좌파 진영은 45석, 아랍 정당들은 12석을 얻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리쿠드가 31석으로 선두였고, 가디 아이젠코트의 야샤르는 22석, 베네트·라피드의 베야하드 명부는 아홉 석으로 집계됐습니다. 새 종교시온주의–제후트 공동명부는 일곱 석으로 의회 진입 기준을 넘었지만, 오페르 빈터의 암하 이스라엘은 직전 조사에서 네 석을 얻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2.7%에 그쳐 기준선인 3.25%를 밑돌았습니다. 성인 응답자 865명을 대상으로 한 네 후보 간 총리 선호도 질문에서 베냐민 네타냐후는 50%로 앞섰으며, 아이젠코트와의 양자 대결에서는 54% 대 46%로 우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