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관들, 미국·E3가 IAEA의 이란 문제 유엔 안보리 회부 추진한다고 전해

추진 상황을 보고받은 외교관들에 따르면 미국·영국·프랑스·독일 외교관들이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35개 이사국에 다음 주 이란 문제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보고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키도록 촉구하고 있습니다. 협상 담당자들은 초안을 아직 공식 제출하지 않았으며 문구를 계속 논의 중입니다. 이란은 이스라엘과 미국이 폭격한 핵시설에 사찰단이 접근하는 것을 거부했으며, 일부가 60%까지 농축된 우라늄 재고를 검증하는 것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IAEA는 이스파한과 나탄즈에 있던 해당 물질이 공격 후에도 200킬로그램 넘게 남아 있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란은 자국 핵 프로그램이 평화적이라고 주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