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8월 군 반란 지원했다는 니제르 주장 부인
발표

장노엘 바로 프랑스 외교장관은 프랑스가 8월 28–29일 니아메 101기지의 군 반란 시도를 지원했다는 니제르의 주장을 “순전한 상상”이라며 일축했습니다. 바로는 프랑스에 그런 행동을 조장할 의도도 수단도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니제르 각료회의는 특수정보대대의 반대파 인원들이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정부가 이끄는 조직망의 독려를 받아 행동했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니제르는 자료를 수집했으며 국제법원에 조치를 요청할 권리를 유보한다고 밝혔습니다. 사망자 수는 제시하지 않았지만 민간인과 군인의 사망·부상은 인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