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르, 하누카까지 이스라엘군 무인체계·AI 부문 신설 지시

에얄 자미르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은 지난주 무인체계와 인공지능을 담당할 새 부문 설립 계획을 확정했다며 이를 역사적인 조직 개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자미르 중장은 하이파 해군기지에서 열린 해군 장교과정 제153기 졸업식 연설에서 12월 초 하누카까지 새 부문을 출범시키라고 지시했습니다. 그는 유인 전투팀과 함께 작전하거나 독립적인 임무를 수행할 해상·지상·공중 로봇 역량을 개발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자미르는 이 시스템들이 전장 활동을 확대하고 생명을 구할 것이며, 해군에는 수상과 수중의 자율 운용 역량이 제공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