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하브 사손, 준우승 15년 만에 ‘마스터셰프: 드림팀’ 우승

엘리하브 사손이 이전 시즌에서 준우승한 지 15년 만인 수요일 밤 이스라엘의 ‘마스터셰프: 드림팀’에서 우승했습니다. 참가자들에게 요리를 통한 여정을 선보이도록 한 올스타 결승에서 하임 코헨은 준우승, 갈 카스페르스는 삼위를 차지했습니다. 사손은 노란 토마토와 블러드오렌지 가스파초를 곁들인 훈제 아티초크 하트를 내놓은 뒤, 부야베스와 함께 주키니 꽃에 담은 농어 코클라를 선보였습니다. 마지막 마아물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가 다시 만점을 받으면서 승부가 결정됐습니다. 심사위원 유발 벤네리아는 자신이 맛본 최고의 디저트 중 하나라고 평가했으며, 사손은 마스터셰프 트로피를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