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 네셰르의 ‘우리의 사랑들’, 토론토영화제 초청
아비 네셰르 감독의 ‘우리의 사랑들’이 토론토국제영화제 센터피스 프로그램에 선정됐습니다. 이 작품은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공격 당시 삶이 서로 교차하는 일곱 인물을 다룬 앙상블 드라마입니다. 토론토국제영화제(TIFF)는 이 이스라엘·미국 합작 영화를 50개국을 대표하는 54편의 상영작 가운데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열 편 중 하나로 소개했습니다. 이 영화는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을 포함해 오피르상 12개 부문 후보에도 올랐으며, 9월 3일 이스라엘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입니다. 이스라엘 영화인들이 문화 보이콧 압박을 받고 있다고 말하는 가운데 토론토영화제 초청이 이뤄졌습니다. 제51회 영화제는 9월 10~20일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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