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알리 알타헤르서 이 킬로미터 넘는 헤즈볼라 터널 파괴

이스라엘군은 제36사단이 목요일 레바논 남부 알리 알타헤르 능선에서 총연장 이 킬로미터가 넘는 헤즈볼라 터널의 파괴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병력은 수십 기의 이란제 로켓·미사일·무인기, 수십 발의 대전차 미사일, 수백 개의 지뢰와 폭발물, 기관총을 발견했습니다. 이 복합시설에는 바드르 부대의 중앙지휘소와 작전실, 무기실, 생활 공간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군은 이란이 이십 년에 걸쳐 이 시설의 건설 자금을 대고 계획을 세웠으며, 이를 제거함으로써 헤즈볼라가 터널을 이용해 이스라엘 민간인과 장병에 대한 공격을 계획하지 못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