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바시즈 “잔파다 자원자들, 방위부대에 편입”

이란 바시즈 사령관 호세인 타엡은 ‘잔파다’ 자원자들이 방위대대에 편입되고 있으며 기초 및 고급 지상·항공·해상 훈련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국영 프레스TV는 정부가 조직한 훈련이 테헤란의 이맘 호세인 광장에서 시작해 엥겔라브 광장으로 이동했으며, 참가자들은 72명 단위의 대대로 편성됐다고 보도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드론과 무장 대형이 전시되는 자리에 참석했다. 국영 매체들은 이번 동원에 31만3천 명이 참여했다고 설명하고 3,150만 건의 등록이 있었다고 주장했으나, 이 수치들은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