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아비브시와 지역사회 랍비들, 법원 확정 셀리호트 합의 도달

텔아비브-야포시 행정부와 지역사회 랍비 협회가 합의에 도달했고, 텔아비브 지방법원은 이 합의에 판결의 효력을 부여했다. 이에 따라 논란이 된 텔바루크 해변 셀리호트 집회를 열 수 있게 됐다. 준비 작업은 토요일 밤 23:00에 시작되고, 이어 00:15에 중심 기도와 하타라트 네다림 의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협회는 시 당국이 성별 분리를 위한 물리적 수단을 두지 않는다는 조건을 행사에 부과하자 소송을 제기했으며, 이 조건이 할라카에 따른 기도를 막고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주장했다. 공개된 보도에는 합의의 구체적인 방식이 밝혀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