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분노의 행진’, 의회에서 마요 광장까지 밀레이 정부에 항의


아르헨티나 좌파전선은 토요일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콩그레소 광장에서 마요 광장까지 이어진 ‘분노의 행진’을 이끌었으며, 행진은 현지 시각 오후 3:30쯤 시작됐다. 이번 동원에는 학생·환경·은퇴자·노동자·정치 단체들이 참여했고, 주최 측은 앞서 39건이 넘는 행동을 전국 24개 주 전역에서 벌이겠다고 예고했다. 미리암 브레그만과 니콜라스 델 카뇨도 참가했다. 폐막 문서는 노동총연맹 CGT에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 정부에 맞서는 전국 행동 계획의 일환으로 새로운 총파업을 촉구하라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