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윈드, 이스라엘 AI 보안 스타트업 이지스 인수


이스라엘 클라우드 보안 기업 업윈드가 이스라엘 스타트업 이지스를 전액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인수한다고 수요일 보도됐다. 이지스 공동 창업자 옴리 리모르와 사아르 안코니나는 AI 에이전트 보호와 새로운 공격 기법 파악에 집중할 신설 조직 업윈드 AI 시큐리티 랩스를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두 회사는 앞서 전략적 제휴를 맺고 협력했다. 거래 규모는 수천만 달러로 추정되지만 업윈드는 최종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다. 이 연구 조직은 양사 출신 연구원과 개발자 12명으로 출범해 3개월 안에 약 25명으로 확대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