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포엘 레브 예루살렘, 라마트간 원정서 62–51 승리로 시즌 시작
발표

하포엘 레브 예루살렘이 월요일 저녁 마카비 라마트간 원정에서 62–51로 승리하며 여자 농구 프리미어리그 시즌을 시작했다. 예루살렘은 첫 쿼터의 17–12 열세를 뒤집어 전반을 32–29로 마쳤고 세 쿼터가 끝난 뒤에는 53–43으로 앞섰다. 리사 베르카니가 12점, 니찬 아마르와 올리비아 코크런이 각각 11점을 넣었다. 페이턴 윌리엄스는 10점과 12리바운드를 기록했고 코크런도 12리바운드를 잡았다. 라마트간에서는 매디슨 윌리엄스가 23점으로 최다 득점했고 코트니 레인지는 13점과 14리바운드를 기록했으며, 팀 리바운드는 예루살렘이 47–38로 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