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모·멘탈, 전국육상선수권서 이스라엘 23세 미만 기록 경신
발표

노암 마모는 예루살렘에서 열린 제90회 이스라엘육상선수권대회에서 46.58초를 기록해 나흘 사이 두 번째로 이스라엘 23세 미만 400미터 기록을 경신했다. 야르덴 멘탈은 장대높이뛰기에서 4.16미터를 넘어 자신이 보유한 이스라엘 20세 미만·23세 미만 기록을 한 센티미터 높였다. 에마누엘 아카는 준결승에서 개인 최고 10.36초를 낸 뒤 남자 100미터를 10.38초로 우승했고 머시 아프리파는 여자부에서 11.72초로 정상에 올랐다. 선수들이 다음 달 유럽선수권 출전자격 점수를 노리는 가운데 에스텔 발레아누는 원반던지기에서 56.17미터로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