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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마카비아 선수 820명, 가자 접경 농가서 봉사

기사 이미지: 미국 마카비아 선수 820명, 가자 접경 농가서 봉사

미국 마카비아 대표단 선수 팔백이십 명은 이스라엘에서의 마지막 날 레케트이스라엘을 통해 가자 접경지역 밭에서 봉사했다. 16세 이상 참가자들은 7월의 더위 속에서 레몬을 따고 화훼작물을 다루며 인력 부족이 이어지는 현지 농민들을 도왔다. 레케트이스라엘 안내자들은 10월 7일 공격 이후 지역의 경험과 공동체 유지에서 농업이 하는 역할도 선수들에게 설명했다. 봉사활동은 디아스포라 참가자와 현지 주민을 공동체 재건과 연대로 연결한 마카비아의 공식 가자 접경 프로그램과 맥을 같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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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cabiah.com새 탭에서 열립니다.kkl.org.il새 탭에서 열립니다.이차 출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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