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히 “재외 이스라엘인, 투표만 하러 귀국해선 안 돼”
발표

슐로모 카르히 통신장관은 수요일 해외 거주 이스라엘인들이 10월 27일 선거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에 반대표를 던지기 위한 목적으로만 이스라엘에 돌아와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스라엘이 더 폭넓은 재외투표를 허용하지 않는 이유를 묻자 카르히는 국내 거주자가 나라의 미래를 결정해야 한다며 해외 유대인들에게 알리야를 통해 이스라엘로 이주하라고 권했습니다. 이스라엘 법은 일반적으로 시민이 국내에서 직접 투표하도록 요구합니다. 발언은 일부 재외 이스라엘인들이 선거일 항공편 예약을 공개하고 이들의 귀국 지원을 둘러싼 논의가 이뤄지는 가운데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