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쿠드 조사, 당원은 오하나·유권자는 바르카트 차기 지도자로 선호
아감연구소가 자격을 갖춘 리쿠드 당원 1,062명과 리쿠드 유권자 1,000명이 넘는 인원을 조사한 결과 네타냐후 이후 당 지도자 선호가 서로 달랐습니다. 당원 사이에서는 아미르 오하나 크네세트 의장이 22.9%로 선두였고 니르 바르카트 경제장관은 10.8%로 네 번째였습니다. 당 유권자 사이에서는 바르카트가 19%로 앞섰습니다. 전적으로 우파로 구성된 연정을 선호한 비율은 당원 66.1%, 유권자 45.1%였습니다. 반대로 중도우파와의 통합정부를 선호한 비율은 유권자 54.9%, 당원 33.9%였습니다. 님로드 니르 박사가 8월 6일부터 10일까지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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