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리쿠드 첫 별도 배정 자리 기술투자자 오렌 도브론스키에

리쿠드는 월요일 저녁 기술기업가이자 투자자 오렌 도브론스키가 다가오는 선거의 당 후보 명부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첫 별도 배정 자리를 받는다고 발표했습니다. 당은 TV 프로그램 ‘더 샤크스’로 대중에게 알려진 도브론스키가 선거 뒤 경제·교육·의료·정부 전반의 인공지능 정책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확한 명부 순번은 리쿠드 경선 뒤 발표되지만 높은 순번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네타냐후는 29번까지의 범위에서 여덟 개 별도 배정 자리를 확보했으며 리쿠드는 도브론스키가 그중 하나에 선정된 첫 인물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