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경선 취소 가능성에 리쿠드, 대법원에 판단 요청
리쿠드는 월요일로 예정된 당 경선에서 현직·전직 의원, 장관과 차관이 지역별 배정 순번에 출마할 수 있는지에 관한 상소를 수요일 판단해 달라고 대법원에 요청했습니다. 상소에 앞서 지방법원은 아피프 아베드 크네세트 의원의 청원을 기각했으며, 이 결정에 따라 해당 공직자들은 지역별 경선에 나설 수 없습니다. 대법원 심리는 목요일로 예상됐습니다. 리쿠드 경선 총괄 책임자 아비아드 에제르는 수요일 오후 4시까지 준비에 착수해야 한다고 경고하며, 연기되면 추가 비용이 550만 셰켈을 넘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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