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아드 바하르, 칼론 영입 협상 교착 속 리쿠드 보장 자리 거절


리쿠드는 베에리 키부츠에서 발생한 10월 7일 학살 생존자 아비아드 바하르에게 다가오는 총선의 크네세트 후보 명부상 보장 자리를 제안했지만 그는 거절했다. 바하르는 테러범들과 싸우다 아내 다나와 아들 카르멜을 잃었으며, 자신과 딸 하다르는 다친 뒤 야할롬 병력에 구조됐다. 보도에 따르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모셰 칼론 전 재무장관도 영입하려 했으나 지금까지 접촉은 성과를 내지 못했다. 이러한 영입 시도는 리쿠드 중앙위원회가 네타냐후에게 당선 가능성이 있는 여덟 개의 보장 자리를 승인한 뒤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