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르 오하나, 리쿠드 경선운동 전면에 대법원과의 대립 내세워
아미르 오하나 크네세트 의장은 대법원과의 대립을 중심에 둔 영상으로 리쿠드 경선운동을 시작했다. 영상은 현 크네세트가 이전 의회들보다 자신이 사법부의 패권과 부패라고 부른 것에 더 강하게 맞섰다는 그의 발언과, 의회가 법원 판결을 순순히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는 경고를 다시 보여줬다. 이츠하크 아미트 대법원장과 갈리 바하라브미아라 법무장관을 크네세트 행사에 초청하지 않은 일, 국가감사원장 투표 재실시에 반대한 일도 강조했고 ‘아미르 오하나를 전면으로’라는 구호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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