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자리 라마트간 부시장, 아이젠코트의 야샤르당 합류
이스라엘 자리 라마트간 부시장이 이스라엘의 10월 27일 선거를 앞두고 가디 아이젠코트의 야샤르당에 합류했다고 당이 화요일 발표했습니다. 아이젠코트는 자리의 지방행정 경험과 지방정부 강화 및 이스라엘 청년들의 기회 확대를 위한 활동, LGBTQ 공동체의 동등한 권리 옹호 활동을 언급했습니다. 36세인 자리는 독립 청년 후보 명부를 만든 뒤 2018년 라마트간 시의원으로 당선됐고, 이후 자신이 LGBTQ임을 공개한 이 도시 최초의 선출직 인사가 됐습니다. 현재 다이아몬드거래소 지구 관리청을 이끌고 있으며, 책임감 있고 통합을 추구하는 리더십을 실현하기 위해 중앙 정치에 진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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