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자 블로흐, 길라드 에르단·율리 에델슈타인 신당 합류
알리자 블로흐 전 베이트셰메시 시장이 전 장관·대사 길라드 에르단과 율리 에델슈타인 크네세트 의원이 이끄는 신당에 합류했습니다. 2018년부터 2024년까지 시장을 지낸 교육자 블로흐는 당의 사회·교육 분야를 이끌 것으로 예상되며 차기 이스라엘 교육장관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에르단은 지난주 에델슈타인을 명부의 두 번째 순번으로 두고 신당을 발표했습니다. 새 우파 명부는 폭넓은 시온주의 정부를 추진하며 어느 정치 진영이 이끄는 협소한 연정에도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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