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트리치, 2027년까지 연간 예비군 복무 30일로 제한하는 계획 공개
베잘렐 스모트리치 재무장관은 2027년까지 연간 예비군 복무를 30일 이내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 ‘예비군의 집’ 구상을 공개했다. 계획은 현재 부대에 배정되지 않은 장병 약 50,000명을 현역 예비군 부대로 복귀시키고 새 편제를 만들며 안보 임무를 재분배하는 내용이다. 또한 전용 준비·복무 체계를 통한 하레디 입대 확대와 함께 복무자에게 할인 주택, 보육, 대학 입학, 학생 기숙사, 공무원 일자리 등의 혜택에서 우선권을 주는 기본법 제정을 제안한다. 선거운동 기간에 발표된 이 구상은 정부 정책으로 승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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