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이르 골란, 아랍 공동체 범죄 대응 10억 셰켈 계획 공개

야이르 골란 민주당 대표는 월요일 나사렛에서 아랍 공동체의 조직범죄에 대처하는 계획을 제시하며, 당이 차기 정부에 참여하거나 정부를 이끌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연간 10억 셰켈을 배정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제안은 법 집행기관을 결합한 전담팀과 중대범죄 특별법원을 만들어 체포에서 수감까지 아홉 달 안에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범죄조직의 자금과 공공입찰 접근을 차단하는 내용도 담겼습니다. 범부처 ‘팀 49’는 위기 청소년을 위한 교육·복지·법 집행·재활을 조정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