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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트, 12학년 대신 전 학생 대상 국가 예비교육 과정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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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프탈리 베네트는 화요일 공개된 선거운동 인터뷰에서 12학년을 폐지하고 모든 이스라엘 학생을 위한 한 해의 예비교육 과정으로 대체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자신이 이끄는 정부에서는 입대하지 않는 사람에게 국가 자금을 지급하지 않을 것이며, 군 복무와 대체복무 중 어느 쪽을 할지는 군이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도 말했다. 베네트는 실제 복무 중인 모든 예비군에게 주거 마련을 위해 100만 셰켈을 지원하겠다고 공약하고, 생활비를 낮추기 위해 독점을 해체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하레디 시민들이 군 복무와 취업에 참여하고 납세 기반에 편입되도록 하는 일을 가장 중요한 우선 과제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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