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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트 "카타르, 이란보다 이스라엘에 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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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프탈리 베네트 전 총리는 토요일 TV 인터뷰에서 카타르가 현재 이란보다 이스라엘에 더 위험한 적이라며 자신의 투게더당이 집권하면 도하를 적국으로 지정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카타르가 하마스의 10월 7일 누크바 테러범들에게 자금을 대고 알자지라를 운영하며 미국 대학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총리실까지 침투했다고 비난했다. 베네트는 카타르가 이스라엘 내부에서 적대 활동을 하고 이스라엘 연구기관·인플루언서와 어쩌면 당국자들까지 급여를 받는다고 주장했다. 10월 27일 총선을 앞두고 현 정부 교체가 자신의 ‘필생의 사명’이라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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