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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트, 헤즈볼라 공격 시 이란 타격·하레디 남성 전원 징집 공약

나프탈리 베네트는 수요일 이스라엘 안보교리 회의에서 자신의 안보 구상을 제시하며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을 공격하면 자신의 정부는 이란을 타격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군에 병사 20,000명이 부족한 반면 건강한 하레디 남성 청년 100,000명이 복무하지 않는다며, 면제나 별도 합의 없이 모두 징집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가자지구에 대해서는 하마스가 완전히 무장해제하고 무기가 지구 밖으로 나갈 때까지 이스라엘이 옐로라인에서 단 한 밀리미터도 움직이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카타르를 10월 7일 학살에 자금을 댄 적국이라고 규정하며 가자지구에서 카타르와 튀르키예를 배제하고 이집트를 참여시키자고 요구했습니다.

2026년 이스라엘 총선 결과: 최종 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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