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총리실, 요시 바사드가 개인 사유로 네타냐후 보좌역 떠났다고 밝혀
이스라엘 총리실은 오랜 보좌관 요시 바사드가 사라 네타냐후에게 해고된 것이 아니며 몇 주 전 특정 사건과 무관한 개인 사유로 직책에서 물러나겠다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부인 공동 명의로 나온 성명은 바사드의 퇴직을 마카비아 VIP 구역에서 벌어진 충돌과 연결한 보도에 대응했다. 성명은 부부가 바사드의 충실한 업무를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도 그와 따뜻한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사드는 관련 주장에 관해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다. 보도들은 그가 이스라엘 국내외 방문에서 네타냐후 가족과 동행하고 개인 업무나 실무를 처리한 오랜 보좌관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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