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으로 연기된 마카비아, 예루살렘서 개막

이란 전쟁과 안보 상황으로 2025년에서 연기된 제22회 마카비아가 수요일 저녁 예루살렘 테디 스타디움에서 개막한다. 오후 3:35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선수 2,000명과 미국 선수 900명을 포함한 약 5,000명의 선수가 ‘그 어느 때보다’라는 표어 아래 두 주 동안 경쟁한다. 7월 1일 개막식에는 선수단 행진과 성화 점화, 공연이 포함된다. 이번 행사는 불안정한 휴전과 여행에 대한 두려움에도 유대인 선수들을 이스라엘로 불러 모은다. 이는 10월 7일 이후 유대인의 회복력과 디아스포라의 연대, 유대국가에 대한 사랑을 공개적으로 보여주는 행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