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론시와 에즈르 미치온, 치매 환자 배우자를 위한 지원 모임 발표
발표

홀론시 사회복지 부서와 에즈르 미치온의 치포라 프리드 센터는 치매를 앓는 배우자를 돌보는 사람들을 위해 10회로 구성된 새 지원 모임을 발표했다. 모임은 수요일 오전 10:30부터 정오까지 에일라트 거리 54번지의 사회복지 부서에서 열릴 예정이며 출입구는 건물 뒤편에 있다. 주최 측은 명절 이후 시작한다고 밝혔지만 첫 모임 날짜는 제시하지 않았다. 안내문에는 참여를 희망하는 배우자의 연락 담당자로 시 사회복지사 이디트 레빈과 센터 사회복지사 테힐라 페퍼가 적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