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코, AI 보안 플랫폼 위해 55백만 달러 투자 유치 발표
발표

이스라엘 사이버보안 기업 레코는 화요일 추가로 55백만 달러를 조달해 누적 조달액이 140백만 달러가 됐다고 밝혔다. 회사는 AT&T Ventures, Forestay, Quadrille Capital을 참여사로 꼽았으며, 자금을 영업, 파트너십, 유통 채널, 고객 지원 확대에 쓰겠다고 했다. 레코의 플랫폼은 기업의 AI 에이전트, 신원, 애플리케이션, 권한, 데이터, 업무 흐름을 파악해 AI 도구 도입 과정의 위험 노출을 찾아낸다. 회사에 따르면 이 플랫폼은 280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 연동과 1,000개의 탐지 통제를 지원한다. 회사 소개에 따르면 레코는 텔아비브에 사무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