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에라, 기업가치 120억 달러로 6억 달러 조달
이스라엘 사이버보안기업 사이에라는 기업가치 120억 달러를 인정받아 6억 달러를 조달했다. 이로써 누적 조달액은 20억 달러를 넘어섰고 기업가치는 18개월 만에 네 배로 뛰었다. 에볼루션에쿼티파트너스가 이번 라운드를 주도했으며 사이버스타츠와 테마섹, 그리고 액셀·AT&T벤처스·블랙스톤·코튜·스파크캐피털을 비롯한 기존 투자자들도 참여했다. 사이에라의 급성장은 통제력을 잃지 않으면서 AI를 도입하려는 기업들에 이스라엘 데이터보안이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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