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온시큐리티, 클라우드 위협 예방에 2,500만 달러 조달
아리온시큐리티는 시리즈A에서 2,500만 달러를 조달해 2024년 말 창업 이후 누적 조달액을 3,800만 달러로 늘렸다. 브라이트마인드파트너스와 슐로모 크레이머의 스키노스벤처스가 라운드를 주도했으며 데이터독벤처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최고경영자 조지 커츠, 아미스 창업자들도 투자자로 참여했다. 이 이스라엘 스타트업은 AI가 공격자의 속도를 높이는 만큼 클라우드보안도 탐지 후 수정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더 이른 단계의 예방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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