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위협 발생한 람라 초등학교, 수업 시작 2시간 연기
발표

이스라엘 교원노조는 람라의 자와리시 초등학교가 9월 29일 화요일 수업을 평소보다 2시간 늦은 오전 10:00에 시작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노조는 학생들 간 다툼 이후 직원들이 위협을 받은 점을 결정 이유로 들었으며 경찰이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조 람라-로드 지부장 미리암 프리드먼은 화요일 아침 교직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발표는 그날의 수업 시작 시간만 바꾼 것으로, 더 광범위한 휴업이나 장기적인 시간표 변경은 발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