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의 병사 납치 가능성에 IDF 가자 2개 사단 경계 강화 보도
발표

일요일 저녁 발표된 보도에 따르면, 하마스가 병사 납치를 시도할 수 있다는 정보가 나온 뒤 이스라엘 방위군(IDF)과 신베트는 가자지구의 2개 사단에서 대비 태세를 강화했다. 보도는 가자 지역사단과 제99사단 지휘관들이 며칠 전 담당 구역에 머물며 대비 태세를 점검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전했다. 또 가자지구의 옐로라인 안쪽에 이스라엘 진지가 약 40곳, 가자 경계 울타리 바깥쪽에 10곳 있다고 설명했다. 보도에서 인용된 고위 안보 당국자는 납치 시도 가능성을 우려했으나, 실제로 그런 일이 벌어졌다는 내용은 없었다.